조선 왕조
경복궁: 두 번 죽은 궁궐
조선의 정궁이자, 가장 많이 다시 세워진 한국의 상징
한국에서 가장 많이 사진에 담기는 궁궐. 보는 시선을 바꾸어 놓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정원 장식으로 위장된 굴뚝. 한국 최초의 전기 불빛과 그 뒤를 따른 왕비 시해. 중심축을 되찾기 위해 헐어낸 식민지 총독부.
- 왕비의 굴뚝이 정원 장식으로 위장된 사연
- 한국 최초의 전기 불빛, 그리고 그 뒤에 일어난 왕비 시해
- 중심축을 되찾기 위해 총독부 건물을 헐어야 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