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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 비무장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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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절차와 통제가 경험의 본질이 되는 곳, 70년간 멈춰버린 시간을 직접 걷는 긴장감 넘치는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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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투어를 신청하려면 여권 번호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곳이 특별한 이유는 평화로운 관광지처럼 보이지만, 그곳에 들어가는 모든 절차와 통제가 바로 경험의 본질이기 때문입니다.

DMZ는 아무나, 아무 때나 갈 수 없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버스를 타고, 군인의 신분 확인과 검문을 거쳐야만 비로소 들어갈 수 있습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철조망과 감시 초소, "사진 촬영 금지" 표지판은 이곳이 여전히 긴장이 살아있는 분단의 현장임을 상기시킵니다.

도라전망대에서 망원경으로 북한 땅을 보고, 북한이 남침을 위해 팠던 제3땅굴의 낮고 축축한 길을 걷다 보면, 분단이 더 이상 뉴스로만 접하던 추상적인 단어가 아님을 온몸으로 느끼게 됩니다. DMZ 투어는 70년간 멈춰버린 시간을 걷는 경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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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반나절로 철조망과 국경 마을을 직접 보고, 분단 현실과 군사 긴장을 몸으로 체감하는 특별한 현장 체험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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